다섯살이지만 아직은 초보단계의 영어수준. 엄마두 마찬가지... (참고로 우리는 경상도 모녀) "다빈아, 니 닭고기가 영어로 뭔줄 알제?" "어, 키친... 아니아니, 치킨!!" "굳! 그럼, 쇠고기는 뭔줄 아나?" "몰라" (약간 자존심이 상했음) "따라해봐, 비프!" "비프" "그라믄 돼지고기는 뭔줄 아나?" 아주 자신만만하게 "내 안다. 돼지는 피그니깐, 피그피쉬!!!!" 뜨아!
저두 웃긴 실화 하나!!!
다섯살이지만 아직은 초보단계의 영어수준. 엄마두 마찬가지... (참고로 우리는 경상도 모녀) "다빈아, 니 닭고기가 영어로 뭔줄 알제?" "어, 키친... 아니아니, 치킨!!" "굳! 그럼, 쇠고기는 뭔줄 아나?" "몰라" (약간 자존심이 상했음) "따라해봐, 비프!" "비프" "그라믄 돼지고기는 뭔줄 아나?" 아주 자신만만하게 "내 안다. 돼지는 피그니깐, 피그피쉬!!!!" 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