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십여년 전에 몇달 다녀봐서 압니다. 저는 교인이 아닌 일반인으로 공채된 첫 기수(?)였더군요. 얼마 후 지국의 모든 직원이 집회에 모인다는 걸 알고 깜짝 놀랐죠. 윤선생에 대한 거부감이나 뭐 .. 그런 것은 없습니다. 나름대로 괜찮은 교재라고 생각했으니까요. (지금 것은 잘 모릅니다) 발음에 관해서는 많이 배우기도 했고... 다만, 제 경우엔 처음부터 다른 일자리를 준비하고 있었고 그 중간에 영어나 배울겸 교사로 들어갔는데 세일즈까지 해야한다는 부담감때문에 얼마못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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