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바별시...와 skystar 혹시 두분이 친자매? ^^ 효진맘님의 아뒤도 이뻐요. 효진맘님 오랜만이네요. 그곳 시골은(?) 어떠신지요? 아이들은 건강하지요?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쑥쑥학교 주번이가..........반가워서리...♥ 효진맘님의 글입니다. > 하바별시님의 글입니다. > > 하바별시님 안녕하시온지요. > > 어머 그렇게 멋진 시를 축약한 아이디... > > 정말 멋이 있네요. > > 저도 내심 궁금했었는데, 이제사 궁금증이 풀리네요. > > 좋은 하루 되세요. > > > > > > > > > > > 안녕하세요, 쭈~님. > > > > 제 아이디가 궁금하시다구요? > > > > 관심을 가져주셔서 고마와요. > > > > '하바별시'는 윤 동주 시인의 유고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에서 따온 거에요. > > > > 이 시집은 그 서시로도 유명하지요. > > > >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 >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 > 입새에 이는 바람에도 > > 나는 괴로와했다. > >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 >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 >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 > 걸어가야겠다. > > > >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 > > > 학교 다닐 때 줄줄 외우던 시죠. > > 열심히 살아야 하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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