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간단히 아이에게 영어를 접하게 해줄수 있는 방법인것같아요.. 자장가 불러주기.. 지은이는 임신때부터 한 자장가를 외워서.. 자기 전에 꼭 불러줬어요...팝송하나랑... 그리고 태어나서도 쭉~~~~~~~ 자기전에 자장가 불러주구... 꼭 자장가가 아니더라도...아기들한테는 엄마의 노래소리가 좋다잖아요.. 자기가 좋아하고..노래가사가 이쁜 팝송을 풀러줘도 좋을듯... 울지은이 자장가 불러주면서 머리 쓰다듬어주는게 버릇이 되어서..꼭 그노래만 불르면 머리 만져달라고 합니다.. 자기도 기억이 나나봐요.. 그리고 요즘은...영어동요를 잠자리에서 불러주고 있어요.. 물론 지은이도 같이... 이렇게 하니깐...영어에 대한 부담도 없고. 좋은 것같네요... 한번 해보세요.. 아주 쉽답니다...^^ 제가했던 자장가는..음은" 잘자라 우리아가...앞뜰과 뒷동산에..." 노래 음이고요.. sleep oh my darling and rest. birds are asleep in their nest. garden and meadow are still, bees hum no more by the rill, In through the window so bright Shines the moon's silvery light. Nestle your head on my breast. sleep oh my darlinh and rest, oh, sleep and rest. 가사가 졸리고 피곤하면 엄마 품에 안겨서 자거라...여서 이 노래로 선택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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