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가워요...다연이가 10개월이라구요? 저의 애들은 그런 적이 있었나싶네요...지금 6살, 5살이니깐요.. 근데 저도 큰 애때 영어 동화책을 살땐 첨엔 멋모르고 얇은 재질의 책(Paperback)을 샀다가 둘째가 찢어버려서 아까워 했던 적이 잇었어요... 그래서 좀 지나선 두꺼운 책(boardbook)으로 구입을 했다가 좀 커선 다시 얇은 책으로 갔답니다...왜냐하면 책에 따라서 다른 느낌도 있더라구요..간혹 암튼 지금쯤 조금씩 들려주고 접해준다면 더 좋을 것이 없겠죠.... 우선 음악을 좀 들려주세요....전 잘때 지금도 Wee sing for baby를 들려주거든요....놀때도 주로 wee sing 시리즈를 들려줍니다...나도 의식을 못하는 동안에 애들은 노래나 챈트를 많이 익혀 있더라구요...^^ 자연스럽게 재밌게 접하게 되는거죠... 그리곤 책을 많이 권하고싶구요...메이지도 넘 좋지만...(우리 둘째도 메이지집을 넘 좋아한답니다...^^) 그 나이에 맞는 책을 사서 가끔씩 그림도 보여주고 그때그때 책도 읽어주거나 한다면 좋을겁니다.... 다연맘이 부럽군요...무궁무진한 가능성이 있는 나이이기에... 열심히 하시구요... 자주 여기서 뵈요...우리~ 다연맘~ 화이팅!!! 비가 와서 좋은 하루네요~~ 좋은 하루~ 다연맘님의 글입니다. > 우연히 신문보다 알게 됐어요. > 글을 읽으면서 얼마나 마음이 급해지던지.... > 너무나 열성적이시고 노력하시는 모든 쑥쑥맘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 더불어 초보엄마 저에게도 한수.... > > 저희아이는 10개월되었어요. 저도 관심과 욕심은 있어 얼마전에 홈쇼핑에서 > 그만 일을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 maisy라고 퓰랩북과 테이프등.. 교재는 괜찮다고 생각 하지만 우리아이에겐 > 안맞는 것 같기도 하고... 제가 읽으면 책을 만지려고 합니다 . > 당연하지요 저도 마음껏 보라고 주고 싶지만 퓰랩북이라 다 찢어버리면 > 책의 의미가 없으니까요. > 쑥쑥맘들 저에게 좋은 충고와 자료를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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