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지 마세요.. 제가 무신 노하우가 있겠습니까 또 저의 몬난 실력을 온 천하에 공개하라 하시니 우짜겠습니까 아이구 창피혀라... 그래도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마음에 몇자 적어 봅니다. *********************** 쭈맘의 영어 실력은 진짜루 요즘 유치원생 실력도 안됩니다 공부를 영 못한건 아니지만 영어에 관한한 성적내기 외엔 저한텐 특별한 존재가 아니였습니다. 그래서 좋은점 딱 하나 있습니다. 1.의문을 갖지않는다... 어떤분은 이럴땐 이리 혀야하는게 맞지않나요?하는 질문들.. 전 그 분들이 참 부럽습니다. 전 몰라서 그대로 받아들이거든요.. 모르면 질문할께 없습니다. 영어도 말입니다.. 그 문화 그대로 단순하게 맞는말도 틀린말도 말이므로 많이 듣고 많이 말하고 즐기자. 능력없는 저의 슬럼프를 극복하는 방법입니다. 그래도 영어 몬하는 엄마에게도 넘 좋은 세상아닙니까... 좋은 교재들, 좋은 채널들.. 때론 심화된 학습프로그램이 없다는 지적도 있는 이즈음 그건 차후의 문제고 유아 영어를 몬하는 엄아들도 희망을 가져도 되는 좋은 방송들 잘 선정만 하면 좋은 방송 프로들 참 많습니다. 녹화도 하고 같이도 보고 또 놀면서도 같이 해보고 반복 반복...또 반복 영어..... 벌써 초등학교 필수 과목이 아닙니까 그 필요성도 높아졌지만 그 만큼 경쟁력도 잃어간단 말입니다 우리 아이들 우리때보다 훨~~훨~ 잘할것이란 결론에 대해서 지금 아무도 의의를 제기하지 못할것입니다.. 정말로 늦지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방송의 예) @고고기글즈를 보고나서 적어도 OPEN IT~~ 이정도는 다 알아 듣지 않겠습니까 뿡뿡이랑 고고기글즈랑 우리 아이들에게 뭐가 다르겠습니까? **** how much is it? 책,모자,컵,,,, 보이는 것 마다 이렇게 묻습니다. 1냥,2냥에서 이젠 텐헌드레드원까지 사용하기는 하지만 **** 공룡편를 보고나서 책에서 공룡이 나오면 기억하고 있다가 그 상황에 맞게 The big dinosaur went grr, grr, grr, munch, munch, munch, stomp, stomp, stomp The big dinosaur went stomp stomp stomp All day long 이 노래 부릅니다. 아기들 참 신기하죠... 영어 잘하는 엄마가 마음묵고 놀이로 접해야 아웃풋 가능한 말들 아니겠습니까 모방하기 좋아하는 울 아이들 좋은 프로를 선택해서 꾸준히 접하다 보면 이렇게 아웃풋이 됩니다. 희망을 가집시다. @위씽투게더를 보고나서 비가 내리면 자기 생일날 비가 와서 슬퍼하며 비가 그치기를 바라는 맘으로 부러던 sally처럼 rain rain go away~구슬프게 부릅니다. 물론 쭈야 넘 못지않게 비됴도 많이 봤습니다. 그런데 비됴만 많이 본게 아니고 책도 보고 또 보고 외우는 책은 더 많이 봅니다.. 아이들 심리 참 이상하죠.. 다른책 좀 보면 좋겠구만... 볼만큼 보고나면 책을 읽고 그림을 그리고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며 노는 평범한 아이입니다. 본만큼,, 들은만큼... 내아이에게 스폰지 그대로 흡수되리라 믿으며 지금 보이지 않는 아웃풋에 목말라 하시지 마시길.... ************************** 튼튼영어냐 영어나라냐 저도 영어를 몬하기 때문에 제 실력이 빵구난 이즈음에 그래도 부담이 적은 방문학습에 눈길이 가는게 사실입니다. 그런데,,,, 조바심만 내지 않고 그 학습비로 꾸준히 다양하게 접해만 준다면 우리 아이들은 해 낼수 있다라는 믿음을 갖게됩니다. 지는 하몬서 무시라 쿠노? 이런분들,,, 여유가 있으시면 하십시요.. 해서 나쁜거 있겠습니까. 안한것 보다는 낫습니다. 다만 누가 한다고 해서 누가 좋다고 해서 방문수업에만 의존하시지 마시고 하시더라도 진짜로 2-300배의 본전의 뽑을 요량으로 엄마가 열심히 진도에 맞춰 다양하게 접해 주는것이 제일 중요하리라 생각합니다. ****************************** 영어는 엄마가 즐기라 헤헤. 제가 학교다닐때 지금만큼만 영어를 좋아했더라면 지금 피자는 안맹걸고 잇을껀데요.. 제가 외우기 위해서 테입을 듣습니다. 제가 공부하기위해 동화책을 읽습니다... 아기들은 엄마보다 낫더군요.. 확실히 제가 반쯤 알면 쭈는 알고 있습니다. 이것도 쫌 포장입니다. 그래서 이건 제 숙제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엄마가 슬럼프에 빠지면 안됩니다.. 팝송이라도 들으십시요,,,ㅎㅎㅎ ****************************** 교재.. 꼭 돈 많이 들이지 않아도 노출시켜줄수 있는 방법은 참 다양하다 생각합니다.(요건 담에) 영어교재,, 참 비쌉니다. 저도 항상 맘을 조리고 침만 매일 흘리죠.. 전 엄마의 지도하에 인테넷을 이용하는 것이 참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30개월전후,,, 적당히 마우스사용가능하고 시간만 잘 지키는 습관을 길러준다면 엄마도 아기도 무료사이트 열심히 이용하기.. 앞으로 컴을 사용할때도 좋은 습관까지 기를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수도 있다 생각합니다. ********************************쭈야에게 칭찬은 항상 지나치게 합니다. 그래서 쑥쑥의 제글은 실제보다 더 포장 되어 있을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쭈가 B를 썼다.. 우와 잘썼네.. 울 쭈 최고다... 뽀뽀.. 이게 다냐.. 아닙니다. 아빠한테 직접가져가서 칭찬받게 합니다.. 그리고 옆에 누군가 대상만 있다면 10명한테도 아마 할것입니다. 제가 쫌 미운털과입니다. 겸손은 자신감을 얻은 후에 가르쳐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쭈맘은 억수로(갱상도 사투리.. 정말) 수다쟁이입니다. 아무래도 쭈가 이걸 닮았나 봅니다. 요즘은 제가 하는말 길거리 다니며 다 합니다. 창피혀.. 엄마가 적당히 수다스러워야 언어습득에 쪼매 더 도움이 되지 않겠습니까..ㅎㅎㅎ *************************** 쑥쑥처럼 중독성이 강한 사이트는 스스로 절제 할 수 있는 규칙을 정해야 합니다. (희주가 자는 시간만 이용 하자!!) 전 지금 경고장 먹었습니다. 이글 종일 열었다 닫았다하며 작성한겁니다. 따라서.. 더 궁금하심.. 제 홈피로 놀러 오세요.. 쑥쑥에 글 올리는건 쫌 부담스럽습니다. *************************** 내 아이 뿐만아니라 나 자신도 자신감을 가져야 합니다.... 그래도 엄마가 영어 잘하는 아이는 따라 가기가 쫌 벅찹니다... 그래도 우짜겠습니다. 아기가 자라서 스스로 느끼고 스스로 이겨나가야 할 자기만의 몫인걸...............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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