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7월24일 토요일 오후 3시 의왕시립 도서관에서 스토리 텔링 강좌를 마친 엄마들이 아이들을 위해 영어 연극을 준비했어요. 실력면에선 프로는 아니지만 지역 아동들에게 상품으로써의 관람문화가 아닌 , 엄마들이 스스로 참여하고 만들어 나가는 돈냄새 안나는 자발적인 문화를 제공하는데 의미를 두고 소박한 모임을 꾸렸습니다. 첫 무대로 The frog prince 입니다. 영어동요, 율동, 모두 함께 하는 영미권 전래놀이와 또 마당극같은 storytelling( storybook reading이 아님)등으로 다채롭게 준비했습니다. 대상은 유치부 아동과 초등 저학년과 엄마들! 가까운데 사시는 회원님들 아이들 손잡고 오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