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아들이 지금 6살 1월생인데.. 구매직 ( 큰애 하던거)으로 수업하는데 제가 하기에도 넘 머리 아픕니다. ug.ug. lug. ug.ug. bug.. 으로 외어야 합니다, 이런것이 상당히 아이들을 짜증나게 하고 지루하게 하는것 같습니다. 이 파닉스 부분이 넘어가야지 영어나라의 효과인 쉬운 단어를 읽기 시작합니다.그런데 이것이 m 므ap앱 map맵 하고 외어야 하는데 엄마가 하기에는 넘 힘듭니다. 저처럼 어리버리한 엄마는 이 파닉스 테잎을 큰애때는 못 외어서 실패 햇습니다 . 그래서 작은애때는 큰맘 먹고 외울려고 하는데 쉽지 않더군요 며칠 걸려서 외었습니다. 저도 이런데 ( 아이들이 더 똑똑 하지만) 아이들은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신매직은 어떨지 모르지만. 구매직은 ( 그걸로 수업받고있음)파닉스가 중요합니다. 파닉스를 단어 하고 소리를 외어야 수업 받은 효과가 있거든요. 저처럼 어리 버리하다면, 저처럼 결심이 오래 가지않고 수업 받는것이 좋을 듯싶네여 발음 같은것도 선생님 한테 물어보면 엄마를 선생님이 가르쳐 주거든요. 매직부분에서 파닉스랑 알파벳 음가 배우는것이 어렵지만 이것만 엄마가 복습을 잘해주면, 나머진 무리없이 지나가는 듯합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열심히 하면 효과가 좋아요. 지금은 3단계 단어 하는데 모르는 단어 나와도 읽기 시작합니다. 6살인 저희 아들도 힘들어햇는데 27개월 아이한테는 좀 이르지 않나 하네요. 단어도 그림 안보고 읽고 쓰기도 하는데. 그리고 진짜 학습적인 공부로 들어가요. 27개월이면 워크북의 쓰기는 어떻게 하나요? 잘 모르면 복습 계속 들어갑니다.. 그러면 진짜 돈이 아까워요. 좀 큰다음에 매직 하는것이 낮지않을까요?( 참고로 저희 영어 나라 선생님은 전부 영어로 수업을 합니다.그래서 좋다고 생각이 드네요) 님의 아이는 쓰기랑 외우는것이 그리 즐거운 나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어린듯 보이네요 매직 끝나면 넷 들어가는데.... 그 개월수에는 노부영 동화 보고 노래 부른것이 더 좋지 않을까 생각 이 드네요 준수맘님의 글입니다. > 별이야기님 혼자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 저도 별이야기님처럼 집에서 제가 해주었고 20개월에 시작해서 다섯번정도 반복, 복습했습니다. > 방법도 별이야기님 말씀처럼 비슷하게 제가 했고 그 방법 확실한 효과 있습니다. > > 그런데 문제는 한솔 선생님이 오셔서 테스트하고 스타트 생략하고 우리아이정도면 > 매직바로 들어가도 되겠다고 해서 지금 27개월부터 매직 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 그런데 우리아이 아직 집중력이나 학습적인 냄새 풍기는것 아주 싫어한다는 > 것입니다. > 선생님 억지로 책보여줘가며 진행하니까 우리아이 > NO! no! no! 연발하며 도망가기 바쁘고 선생님 쫓아가기 바쁘고 > 지난주에 A 스티거 한장 벽에 붙이고 수업마무리 하시더군요. > 매직 너무 빠르거 아니냐고 제가 자꾸반문해도 > 선생님 가능하다하지만 괜히 역효과 날까 걱정입니다 > 매직 집에서 가르쳐보신분 안계시나요? > 다들 매직은 수업받는게 좋다고 하는데 선생님 하시는 것이 > 시원챦아서 > 시원한 답변부탁드립니다. > > 별이야기님의 글입니다. > > 영어나라 선생님과 수업한지 5주쨉니다. (만27개월) > > 첫주는 선생님과 적응하느라 그냥 보냈고, 점점 선생님과 적응해서 수업도 잘 받고, 노래도 율동도 참 잘했어요. 선생님이 옆집 먼저 수업하시러 들어가면 그때부터 "Hello, teacher 해야돼." 하면서 자리에 앉아서 옆아이가 수업 끝날때까지 가만히 앉아서 기다리고 할 정도로 좋아했죠. > > 그런데 4주 수업받고, 선생님이 사정상 그만두시는 바람에 선생님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 > 5주차에 새 선생님이 오셨는데, 아이가 졸려서 그런건지, 낯설어서 그런건지, 의자에 비스듬히 앉아서 안하겠다고 가만히 고개를 젓습니다. > > 그런데 새선생님 말이 "이렇게 수업 안하겠다는 아이는 이 아이가 처음이예요" 하더군요. > > 우리아이가 뒤집어서 발광한것도 아니고, 낯설어서 그럴수도 있는건데, 선생님이 그렇게 말씀하신 순간 무안함과 당황함... > > 그리고 선생님은 아이가 첫대면에 부담스러워 할까봐 그랬다고는 하지만 거의 100% 한국말이셨어요. > > 예를들면 "함께 공부해볼까? 이게 뭐지? Chair. 의자네. 음~ 잘했어. 그럼 이건 뭐지? 따라해볼까? bed. 침대가 있구나. 잘하네." 이렇게 말이죠. > > 그래서 제가 옆에서 "Speak loudly, what's this? Where is the zebra? " 이렇게 일부러 선생님께서 영어로 말씀해주십사 옆에서 딸아이에게 얘기를 해도, 끝날때까지 very good 조차 한국말로 하고가셨습니다. > > 이건 새선생님과 첫수업이니까 적응하기 위해서 그런가보다..하고 또 선생님도 다음시간부터는 영어로 할께요 했으니까 뭐 그점은 덮어두러다도... > > 선생님께 속진도 나갈수 없느냐고 물었는데.. > > 선생님은 규정이 바뀌어서 53주를 다 채워야 하고, 속진도를 원하시면 중간에 건너뛰어서 예를들면 수업 6주차부터 10주차 까지만 빼고 바로 11주차 넘어가는 방법으로 이것도 딱 한번만 가능하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 > 그래서 제가 " 5,6세에 영어를 처음 접해서 스타트를 해야하는 아이도 53주를 다 채워서 나가야 하나요?" 라고 물었더니 그 아이들도 규정이라서 어쩔수가 없다나요. > > 그러면서 "그런 아이들은 스타트를 안하고 매직으로 바로 들어가겠죠"하더라구요. > > 쑥쑥에서 속진도 많이 한다고 들었길래, 제주변에는 많이 하는걸로 알고 있다고 했더니 6월부터 규정이 바뀌어서 안된다는 말만 하십니다. > > 우리 아이는 엄마랑 벌써 3개월차 이후의 진도를 하고 있고, 선생님은 일주일에 4단어씩만 수업을 나가야 하고... > > 남편은 집에서 네가 하는게 더 낫다고 차라리 그 돈으로 책 사주던지, 고기 사먹이라고 합니다만 아이에게 선생님이라는 존재, 기다리는 기쁨을 주고싶어서 돈들여 홈스쿨 받는건데... > > 규정이라는 말로 딱 못박아서 유드리 없게 상담하시는 선생님도 좀 그렇고, 계속 이렇게 해야하나..화도 납니다. > > 이렇게 될꺼 차라리 중고사서 집에서 할껄,..수업받겠다고 괜히 새거샀나 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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