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9개월 접어든 남자 애기예요.. 영어에 관심이 많아...그렇다고 잘하는건 아니고...졔가 못해서 울 아덜은 어려서 부터 영어를 접해주려고...태교때,,,영어테잎을 무지 많이 들었습니다... 한...태어난지 3개월 까지는 계속 들려주고...책을 보여 줬는데요... 혼란이 생겼습니다... 한글을 떼고 나서 영어를 하는게 훨 효과적이구...일상생활에서도 꾸준이 영어를 사용 하지 않는 이상은 .....큰 효과가 없다고 하더군요... 한글도 늦어지구요... 그래서....저도 모르게 그때부터 영어를 멈추게 되었습니다... 근데...지금두 갈팡질팡..하네요 다른 분들은 어떠신지... 지금부터라고 영어동화책과...노래같은 걸 접해주어야 할지... 너무 혼란 스럽네요... 요즘은 ...한창 사물 인지에 바쁨니다.. 한 20여개 정도의 사물을 손으로 가르키더군요.... 지금 이시점에서 ...사물에 대해 영어로 말해주어야 하나요? 육아라는게 정말 어렵네요... 육체적으로도 고되긴하지만...어떤 기준이 되는 길이 있다면...거침없이 갈텐데... 사실..그건 핑계비슷한 거구........변덕스런 엄마의 탓이겠죠?... 이놈에 귀는 왜이리 얇은지... 맘들은 어떠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