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제 9개월 접어둔 남자아이를 둔 엄마예요.. 같은 또래 아이 엄마를 만나니 너무 반갑네요.. 저도 울아가한테 영어접하게 해준다고 태교때부터 지금까지 쭉하고 있어요.. 주위에서 한글도 제대로 못할수도 있다느니 너무 이른 교육은 아이에게 스트레스여서 오히려 안좋다느니.. 주위 사람들 말 듣다보면 한도 끝도 없는거 같아요.. 아이를 위해서는 엄마가 잘 결정하셔야할거 같아요.. 아직은 울아가 무슨 소린지 잘 모르지만 언젠가는 output이 될날을 기다리면서 꾸준히 하고 있답니다.. 주위에 너무 신경쓰시지 마시고 지금부터 꾸준히 해주세요.. 저 동요 많이 들려주고 책은 항상 주위에 손만 뻗으면 닿을수 있는곳에 둔답니다.. 그래서 인지 장난감보다 책빨고 노는걸 좋아해요... 영어동요는 그냥 자동으로 하루 종일 켜놓구요.. 그래서인지 저도 자연스럽게 영어가 들리더라구요.. 아이도 엄마도 같이 영어공부가 되서 너무 좋아요.. 물론 책도 많이 읽어주세요.. 우리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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