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감사합니다. 파닉스가 중요하다는 말씀인 것 같네요. 저희 아이한테는 아직 시기 상조인것 같은 느낌이에요. 아직 알파벳도 다 모르는데다가(소문자는 영~) 이제 음가를 막 알아가는 중이거든요. 가르치진 않았는데 눈치로 지가 느끼나봐요. 선생님 말씀으로는 이웃에 40개월 아이가 매직을 하고 있다고 저희 아이도 스타트와 병행할 수 있다고 하셨는데 아무래도 쫓기는 느낌인지라... 제가 게으른지 모르겠지만 전 다섯살(44개월)도 그렇게 늦은건 아니라고 생각해요(자기 위안...). 그냥 천천히 해주고 싶은데. 한글 나라도 하고 있고 사실 놀이방 갔다오면 3시가 다 되니까 시간이 그렇게 많은 것도 아니구요. 아직 쑥쑥에서 배울게 많아요. 단지 해주진 않아도 더 일찍 쑥쑥을 알았더라면 정보라든가 시간을 절약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전 지나치다 싶을만큼 칭찬을 해주는 편이어서 저희 애는 지가 영어를 아주 잘하는 줄 알아요. 저밖에 못알아듣는 엄마표 영언데.. 어쩔땐 저도 못알아들어요. 외계인 말 같아서리... 그래도 항상 굿! 굿잡! 입니다. 조언 감사드리고 매직 또 궁금한 것 있으면 올릴게요 더 알려주세요. 건강하세요. 블루마미님의 글입니다. > 먼저 매직순서 알파벳 -> 사운드 -> 파닉스 -> word -> phrase -> story > 대소문구분하고 알파벳을 확실히 해야 파닉스단계에서 아이가혼돈을 안하거든요. > 알파벳과 사운드(a가 애소리나는거)는 아이들이 어렵지않게 하는데(노래도있고) > 파닉스는 a(애)n(느)가만나서 an(앤)이 되는과정 너무 간단한거 같아도 어린아이일수록 > 인지능력이 좀 떨어지기때문에 아이들이 지루해하고 조~금 힘들어합니다. > 알파벳은 속진해도 될거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선생님께서 아이의 상태에 관계없이 > 속진은 안된다고 하셔서 할수 없이 정규 과정대로 했읍니다만 지나고 나니 괜시리 아깝습니다 > 잘 판단하시구요. 매직을 하고 보니 장단점이 있는거 같습니다 > 제 아이같은경우 글을 읽지 못할때는 테잎에서 나오는 발음을 그대로 따라하더니 > 발음을 안 이후로는 발음이 더 안좋아지는 현상이 있더라구요 조심스럽게 잡아주고 있습니다만 > 예를 들면 i want a red hat. 전에는 아이원어레드햇 지금은 아이 원트 어 레드 햇 > 에구~~ 이렇게 읽더라구요 그래서 테잎을 다시들려주고 고쳐주었습니다 > 장점이라면 간단한 글을 혼자 읽을수 있게 되자 자신감도 붙고 이추세로 간다면 창작이나명작도 > 혼자 읽을수 있지않을까 싶습니다 > 도움이 됬으면 합니다. 저도 여기서 도움을 많이 받다보니 하나라도 더 공유하고 싶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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