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해주는 표현이 한계가 있어 목마름을 느끼던 차에 헬로우 베이비의 명성을 익히 들어 구입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렛츠 플레이 책이 또 있더군요. 무엇이 다른지, 같이 구입하면 또 뭐가 좋은지... 구입해보신 맘들의 조언을 기다립니다. 실은 3만원 안되면 배송비 받잖아요. 벌레책(The Very Quite Cricket, 저희집 뒤에 산이 있어 벌레가 무지 많거든요. 저흰 벌레책이라고 부를 예정) 하고 헬로우 베이비 해도 3만원이 안되길래... ^ ^ 활용하기 좋은책 같으면 더 살려구요. 참, 헬로우 베이비에 꼭 시디가 필요한가요? 책만 살 수 있는 방법은 없지만 왜 시디가 필요한가 싶네요. 렛츠 플레이는 이해가 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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