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6세 튼튼영어 쥬니어 1단계 6개월정도 하고있는데요. 선생님이 이번에 사정상 바귀었는데 수업하는걸 들어보니 한국말로 설명이 70프로 영어는 그냥 본문 읽어주는정에 발음이 좀 그러네요..(좋다 나쁘다를 떠나서 dog을 똑~이러는데 황당하다고 할까요) 우리애가 오죽하면 선생님..영어선생님이 영어는 안하고 한국말한 해요? 물어보니 선생님이 니가 영어만 하면 재미없어하니까.그러네요. 사실 튼튼영어는 엄마가 집에서 들려주는것이 젤 중요한건 아닌데 딴 선생님 수준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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