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개월 아이엄마입니다 hbhm.let's ...암기하고 있는 엄마이구요 생활영어 가끔씩 사용하는 수준입니다 가끔 전 이런 생각이 들어요 '엄마인 내가 튼튼영어를(전혀 어떤건지는 모르구)첨부터 끝까지 마스트를 해볼까!' 선생님이 오는 수업을 받던지 아니면 그냥 엄마 스스로 하던지간에 말입니다 그럼 영어에 더 자신감도 붙고(물론 시간이 엄청 걸리겠지만요)한주한주 게을러지는 일도 없을테고 주욱주욱 나를 잡아주는 학습지가 있으니까 오랫동안 영어에 노출이 될꺼 같아서요(엄마나 딸이나) 중.고생이 된 기분으로 학습지를 하고 싶은 맘이 있는 제 생각이 어떤가요? 음...너무 이상한가?..아니면 지금 혹시라도 하시는분이 계시나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한글파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