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애는 글을 일찍 읽어서 38개월에 첨 주니어 했는데 오셔서 전주꺼 진맘네처럼 스티커붙이기 이때 선생님이 순서없이 글을 읽어주면 아이가 스티커 찾아 붙이기 우리말로 하면 영어로 영어로 얘기하면 우리말로 얘기하도록했던거 같네요. 같이 노래도부르시고 그리고 책내용과관련해서 더알아두어야 할표현들도 아이가 다받아들이지 못하더라도 많이 얘기해주셧습니다. 선생님마다 지역마다 다 차이가 있는것같더군요. 엄마가 아이에게 해주고싶은것을 선생님께 말해서 수업방향을 잡아가신 좋을것 같네요.
선생님마다 다른것 같아요. 저희애경우는 책을 한번 쭉 읽고(일주일정도 하면 외우니까 책을 보고 외운다는 표현이 맞겠죠) 책에 딸려나오는 스티커 부치는 종이(책의 내용을 자그맣게 해서 스티커 부치며 복습)를 한번 하며 다시 한번 외우게 합니다. 다음책의 내용을 미리 예습하고 끝내죠. 우리애는 한글로 진행하대요. 책은 좋은데 선생님한테는 크게 기대안했어요. 그냥 책을 꾸준히 할수 잇게 견인해준다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했어요. 첨에도 이야기했지만 선생님마다 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