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영어는 초보지만 메이지책이 있다보니 부족하지만 제 경험을 전합니다. 울아들 28개월인데 메이지 플랩북, 비디오, 컴시디 너무 좋아합니다. 책은 10권정도 가지고 있는데 플랩북의 특성상 잘 찢어져요. 지금도 가끔은 찢어놓고는 혼날까봐 엉터리로 풀을 붙여놓더군요. 10개월이면 보드북으로된 단행본이나 스폰지북 같은게 좋을듯하네요. 메이지 비디오는 원색적이라 전 보여주기가 꺼려 지는데 애가 좋아하니... TV방송도 하던데 ...제가 얼핏봐서 확실한 시간대는 잘모르겠네요. 저는 단행본으로 에릭칼책 몇권 가지고 있는지라 제가 아는 한도내에서 갈색곰아 무얼보고있니 와 배고픈애벌레를 권하고 싶네요. 제생각으론 플랩북은 좀더 크면 사주는게 좋을듯 합니다. 보드북은 암만 물고 뜯으려해도 잘찢어지지 않으니 오래두고 볼수 있거든요. 10개월아가면 다연맘님의 글입니다. > 우연히 신문보다 알게 됐어요. > 글을 읽으면서 얼마나 마음이 급해지던지.... > 너무나 열성적이시고 노력하시는 모든 쑥쑥맘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 더불어 초보엄마 저에게도 한수.... > > 저희아이는 10개월되었어요. 저도 관심과 욕심은 있어 얼마전에 홈쇼핑에서 > 그만 일을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 maisy라고 퓰랩북과 테이프등.. 교재는 괜찮다고 생각 하지만 우리아이에겐 > 안맞는 것 같기도 하고... 제가 읽으면 책을 만지려고 합니다 . > 당연하지요 저도 마음껏 보라고 주고 싶지만 퓰랩북이라 다 찢어버리면 > 책의 의미가 없으니까요. > 쑥쑥맘들 저에게 좋은 충고와 자료를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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