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에 관심이 많은 6세 아들입니다. 요즘엔 리틀베어나 까이유 등등 비디오를 보여주면 자막에 자꾸 관심을 갖는데요... "엄마, 리틀베어가 이렇게 말했어" 하면서 저에게 자랑삼아 보여주는 식이지요. 그렇다고 긴 문장을 쓰는 건 아니구요. 아무래도 비디오 자막에 관심을 가지면 듣기에 소홀해질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 이제 슬슬 자막을 가리고 보여주어야 할까요? (가리면 더 들여다보려고 할까봐 걱정...)
문자에 관심이 많은 6세 아들입니다. 요즘엔 리틀베어나 까이유 등등 비디오를 보여주면 자막에 자꾸 관심을 갖는데요... "엄마, 리틀베어가 이렇게 말했어" 하면서 저에게 자랑삼아 보여주는 식이지요. 그렇다고 긴 문장을 쓰는 건 아니구요. 아무래도 비디오 자막에 관심을 가지면 듣기에 소홀해질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 이제 슬슬 자막을 가리고 보여주어야 할까요? (가리면 더 들여다보려고 할까봐 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