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미리내님은 확실하게 쑥쑥 가족으로 족보에 올라가 계신데 말이예요. 음.. 그래도 오시면 좋으련만.. 제 강의때문이 결코 아니라.(진짜로. 진지하게 말하는 얼굴 -_-) 이젠 게시판에서 보고. 서로 감정을 교류하던 분들과 만나고 싶습니다. 울산이면 배현주님과 같은 곳에 사시네요. 현주님도 못뵈서 아쉬웠는데. 미리내님까지? 날을 노리고 계시다가 한번 크게 판세를 뒤집어 보세요. 그거 제가 전수해 드릴까요? 이런 비법은 무궁무진합니다. 하하 항상 제가 하는 말입니다. 시댁에서 보면 "독한 며느리" 남편이 보면 "아수라 백작과 같은 여자" 제가 저를 판단하면 "주관이 강한 멋진 여자" 푸하하항!! 미리내님의 글입니다. > 이럴 땐 소외감 느낍니다..... > 제가 아직 우리집에서 주권 장악을 못 해가지고 > 더더구나 여기가 울산인지라...엄두도 못 내는 형편입니다. > 근래에 들어 겨우 게시판에서 안면(은 아닌것 같은데????) 익힌 것 같고 > 쑥쑥 식구 된 것 같은데 > 이럴 땐 또 한번 좌절을 겪는군요. > 쑥쑥이 더 번창하고 모임도 꾸준히 마련되고 > 저도 주권장악하는 그날!!! (두 주먹 불끈!!) > 근데 언제일꼬???(두 주먹 힘 풀림~ 몇년 후의 이야기인듯 하여라) > 쑥쑥과 경험 나누며 자란 아이들 이끌고 (아마 모든 아이들, 잘 자라 있겠죠?) 만날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뿐이네요. > 모두들 재미있게 보내시고 > 궁금했던 얼굴들,반가운 얼굴들 많이 만나 보시고 > 후기 빵빵하게 올려 주세요. > 아나이스님...강의 못 듣는 저 같은 사람을 위해서라도 > 다이어리 알차게 올려 주셔야 해요...약속! > > > > 아나이스님의 글입니다. > > > 쑥쑥 만남의 날에 여러분을 만나는 것만으로도 전 참 흥분되고 있는데. 덜컥 강의까지 하게 되었네요. > > 오랜만에 하는 강의라 좀 걱정이 됩니다만 ^^ > > 가장 걱정이 되는 것은 실력맘들이 너무 많으신지라 > > 그것이 가장 진땀나게 하는 일이네요. ^^:::: > > 하지만. 이런 자극이 없다면 삶이 뭐가 즐겁겠습니까? > > > > 그날 약 1~2시간의 강의동안 Learn to Read sample 강의를 > > 할 예정입니다. > > 아이를 앞에 놓고 하는 강의가 아니라 > > 엄마들에게 이런 방법으로 접근할 수도 있다는 것을 > > 알려드리는 것이지요. > > 제가 다이어리에 올린 방향으로 sample강의가 있을 예정입니다. > > > > 쑥쑥에 한참을 머물러와서인지 > > 이제는 점점 게시판에서만 뵈던 여러분들을 > > 0ff-line에서 만나뵙고 싶네요. > > > > 산호수님과 주번님은 아쉽게도 못오시고. > > 히플러님. 단비맘님은 가족 동반으로 오시고. (꼭 아는척 좀 해주세요..저도 찾아 다닐께요) > > 윤형맘님은 저와 손잡고 갈것이고. > > 그 외에 어떤 분들이 오실지 정말 궁금합니다. > > 오실 분들은 이 기회에 리플을 달면 어떨까요??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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