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이소식을 울 소연파가 알면,, 아마두 기분이 '업'될겁니다. *^^* 이렇게 응원해 주시는 분이 많으시니까요. *^^* 카라2님 - 울집이 좀,, 코미디 만화수준입니다. ㅡㅡ;; ,, 그런데 그집 큰녀석은 첫사랑이 어찌되가는지 궁금합니다... 어여어여 후기 올려주셔요. 장미정원님 - 정말로 부럽네요. 그런데 아빠들은 아무리 실력이 출중해도 일단 육아에선 스스로를 제외시키더군요. ( 가은아빠님 제외,,) 장미가 아빠 발음을 교정시키는 그날,, 곧 올겁니다. *^^* haomom님 - 혹시 중국어와 관련이 있으신지요? 괜스레 함 질문해 봅니다. 소연이한테 용기를 불어넣어주셔서 감솨,, 원기맘님, - 울 소연이 기압이 '팍'들어가 있네요.. 아빠를 그만좀 잡지,, ㅡㅡ;; Jiny님 - 헐~~ 그집도 아빠님이 거의 울집아빠 수준입니다. 암래두 클럽개설이 반드시 필요한듯,, ㅎㅎㅎㅎㅎㅎ 송이할머님- 제가 좋아하는 송이할머님,, 항상 할머님만 송이 영어교육에 신경쓰시는줄 알앗는데 아빠님도 그러시군요. 송이는 넘넘 좋겟어요. *^^* 형민맘님 - 맞아요. 저두 울 소연파가 충격먹길래, 그걸로 결말인줄 알앗습니다. 그런데 그런 기특한 생각을 할줄이야,, 하지만, 얼마나 갈런지,, ㅡㅡ;; 예쁜여우님 - 울 소연이가 조금은 실력이 나아진듯합니다. 제가 잘못갈켜준것도 다~~기억을 하더군요. 앞으론 좀더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할듯합니다. 초록토끼님 - 앗,,, 님이 그렇게 늦게 들어오시는군요. ㅡㅡ;; ,, 직장맘의 길은 멀고도 험해라,, 하지만, 아이둘맘의 길도 그닥 편하지는 않습니다. ㅡㅡ;; 쑥쑥개근님 - 그집도 울집이랑 비슷한 수준,, 암래두 반드시 클럽필요,, ㅎㅎㅎㅎ 쭈맘님 - 아~~오늘이 초복이엇군요. 그것두 몰랏네요. 삼계탕은 담에 해먹어야지,, ㅎㅎㅎ toto님 - 험악한 말을 사용해서 죄송,, 울집이 그렇게 삽니다. ㅜ.ㅜ 저두 아이의 사고가 한층자란데에 다소 놀랏습니다. 언제까지나 아기인줄알았는데 이젠 어린이를 향하고 있더이다. ㅎㅎㅎ 여러맘님들,, 이제 밤이네요. 그럼 좋은 저녁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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