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6개월된 남아 엄마입니다 . 한글책이야 전집이 있어도 읽어주기 부담이 없고 우리말이니 쓱쓱 읽어주고 아이도 좋아하지요. 보통 영어책을 구입하더라도 일주일에 한권정도 새책을 꺼내서 읽어주는 편입니다 . 영어동화책은 저도 미리 읽어보고 준비하는 시간이 필요하고 아무래도 우리말 동화책을 읽어주는 것과 비교할때 상대적으로 양이 떨어지지요. 그렇다고 한꺼번에 여러권의 새책을 동시에 들이밀면서 읽어주지는 않는 편인데,,, 읽던 책이 지루해질때쯤 새책 한권씩 넣어 읽어주는 편인데... 계속 해왔던 그 방법이 요즘 한글책의 양에 밀려 잘하고 있는 것인지 궁금해져서요. 읽어주기는 열심히 하지만 컨텐츠공모전처럼 책을 읽고 무얼 만든다거나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그저 함께 아이와 열심히 재미나게 반복해서 볼 뿐입니다. 다른어머님들은 한글책과 영어책의 발란스를 어떻게 맞춰주시나요. 그리고 한달에 얼마나 새책을 읽혀주시나요. 경험담을 듣고싶습니다. 좋은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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