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월에 평가판으로 샀던 것입니다. 6개월 정도 시간이 흐른거 같아요. 워낙 채원이(38)가 스티커에 열광하는 편이라 하루에 한권은 20분도 안되서 끝내버릴 정도였습니다. D4 unit 16을 마치면서 쓰는 것과 읽는 것, 가위질 하는 것에 많은 도움을 받았던 거 같습니다. 단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cd ^^ 활용없이 해서.. 쌓아둔 cd 두께가 만만치 않을 걸 보면서 저걸 어떡해 처치??^^하나~~라는 생각이 든다고 할까요. 저는 다 푼 학습지를 거실에 꽂아놓습니다. 언제고 꺼내서 다시 써보고 읽어보고 가위질하게 놔두는 거죠.. 그래서 우리집에 있는 기탄의 형체는 말로 표현 할수 없는 수준의 너덜너덜^^ 입니다. 더러는 다푼 학습지를 그냥 버리는 분들을 보면서.. 다풀었다고 그 학습지의 역할?이 끝난건 아닌데 좀 아깝단 생각을 했습니다. 이렇게 모아둔 학습지가 책장 한켠을 차지할 정도로 그 수가 만만치 않지만, 아이는 그 책만큼은 낙서도 맘 껏 해도 되고, 잘라도 되고 하니, 아주 편하게 펼쳐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것 같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