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글 잘 안쓰고 눈팅만 하고 가는 스타일인데... 얼마전 제 자리에 인터넷이 들어오면서(직장맘) 이것 저것 울애기 교육에 관한 걸 찾아보게 되었죠. 그러다가 책에 관심이 가고, 영어도 무시할 수 없을 것 같고. 해서 이 site를 알게 되었는데... 님들처럼 해줄 자신이 없어 차라리 몰랐으니만 못하지 않은가 (물론 도움이 많이 될거라는 걸 알지만 마음이 불안해서리)하고 땅을 치고 있는 중입니다. 정말 인터넷이 왠수죠? 울애기 이제 막 만 8개월 지났네요. 아직까지는 책 열씨미 읽어주고 노래 들려주고 하면 되죠? 제가 저녁에 밖에 해줄 수가 없어서 좀 안타까워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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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하면 됩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