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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입니다..^_^

  • 가은아빠
  • |
  • 2004-07-23
0

안녕하세요..^_^.... 님의 글에 제 생각을 아래와 같이 달아 보았읍니다...^_^.. 단지 제 생각이오니... 그냥 참조만 하시고.. 다른 님들의 의견도 많이 들어 보시기를 바랍니다..^_^,. --------- 우리 아이는 이제 막 36개월이 막 지났습니다. 지금까지 승수는 그저 영어동화책을 읽어주는 정도 밖에는 영어를 접하지 못했습니다. 물론 간간이 생활영어 등을 제가 생활 속에서 해 주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영어가 안 되는 엄마이다 보니 사용하는 표현에도 한계가 있고 영어로 대화를 하는 것은 더더욱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그래도 어려서부터 영어라는 것을 꾸준히 생활 속에서 접하게 해 주면 뭐 특별히 일찍 out put을 한다든가 하는 정도로 잘 하진 못해도 최소한 커서 영어를 접할 때 어려워 하진 않을 거라는 생각으로 많이 노출시켜 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저역시 가은이가 영어를 잘하는것 보다는 먼저 영어를 재미있어 하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자라서 저같이 영어를 학습으로 받아 들여 스트래스로 작용하지 않게 하는데 더 중점과 목적을 가지고 있읍니다... 그리고 그것이 유아 영어를 하는 바람직한 이유라고 생각하고요...^_^... 보통의 엄마들이 그렇듯이 영어 동화책 읽어주기, 차로 이동할 때 차에서 테입 틀어주고, 비디오 보여주고, 간간이 간단한 생활 영어 해 주기 정도지요. 사실 이렇게 시작한 지도 그리 오래되진 않았습니다. 한 4,5개월 정도 되었나? 그런데 그렇게 하다보니 궁금한 게 생겼습니다. 아이가 어느 정도 수준일 때 단계를 올려야 하나 하는 겁니다. 계속해서 동화책만 해 줄 순 없는 일이고... out put 이 되기만을 마냥 기다릴 수도 없고, 그렇다고 억지로 out put을 강요하는 건 더더욱 아닌 것 같구요. 다른 여러가지 영어 프로그램이나 영어 교재 등을 적당한 시기에 활용해 주어야 할 것 같은데 그 시점을 잘 모르겠어요. ==> 지금이 36개월이니, 아이가 30개월 무렵부터 시작 하셨네요...^_^... 지금은 아이의 output 보다는 Input 에 더 관심을 가지고... 아이에게 뭘 바라지 말고.. 아이에게 질문도 말고... 그냥 아낌없이 input을 주어야 할때라고 생각합니다.... 남들은 input 기간만 길게는 3년 짧게는 1년을 보는 분들도 많읍니다...^_^.. 님께서는 아이에게 지금껏 너무나도 잘 해오신것 같은데... 그냥 지금 하시듯 아이에게 새로운 영어 동화책 많이 읽어 주고...영어로 재미있게 놀아 주시는 것이 어떨지 생각해 봅니다... 굳이 체계적인 영어 프로그램이나 영어 교재를 원하신다면..... 그것보다도 다른 사람과 같이 영어를 말할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보거나... 아니면 비슷한 환경의 부모님과 아이들의 모임에 참석해 보다 더 많은 정보를 수집 하는것이 나을듯 합니다.... 아이가 아직 36개월이면 영어 프로그램과 교재는 조금 이른 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아이가 영어에 더 익숙해지고 40개월이 넘어 어느정도 학습적인 접근이 가능한다면.,... 엄마도 아이도앞으로 어떻게 해나가야 하나를 알게 될것 같읍니다... 차라리 그때... 님께서 아이에게 적당한 프로그램과 교재를 선택 한다면 더 효과 적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_^.... 지금 승수는 최소한 영어에 대한 거부 반응은 없습니다. 처음엔 사과를 '애플'하고 얘기하면 '아냐, 사과야!' 라고 말했었는데 지금은 자연스럽게 영어를 인지합니다. 잠 잘 때나 일어날 때, 때때로 영어로 물어보거나 말을 하면, 'yes'나 'no' 정도로 대답하거나 자기가 좋아하는 노래들을 흥얼거리기도 합니다. 물론 발음은 아직까지 정확하지 않구요. 현재 승수에게 있는 영어동화책은 대부분 노부영입니다. 처음에 접근하기 쉬워서 시작을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제이와이북스에서 하는 강좌를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듣습니다. 주로 노래하고 액티비티, 책을 읽어주는 내용의 강좌입니다. 비디오는 고고기글스나 비트윈 더 라이온즈를 좋아하구요 까이유에는 그다지 흥미를 보이지 않네요. ==> 아이가 좋아할만한 영어 동화책과 비디오를 구하는 것은 엄마의 몫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게 구입한 책과 비디오를 아이가 재미있어 하고 좋아하게 만드는것도 엄마의 몫이고요..^_^,.... 아이가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전혀 없는듯 하니..... 보다 더 재미있는.. 그리고 아이가 쉽게 이해할수 있는 동화나 비디오를 엄마랑 같이 정말 신나게 한다면.....아이는 엄마의 노력에 힘 입어 많은 곳에 흥미를 보이고... 그에 따라 영어 실력도 같이 자랄것이라 .. 생각해 봅니다...^_^... 그렇다면 승수는 언제쯤 어떤 방법으로 지금의 단계보다 앞 단계로 나아가야 할까요? 현재의 계획으로는 당분간은 계속 영어 동화책으로 활용하고 가을 쯤 ort를 시작해 볼까 하는데... 적할까요? 시기나 교재 등이? 영어 교육에 대한 전체적인 아우트 라인이 잡히기 전에 일단 시작부터 하자고 생각하며 시작했습니다. 하다보면 길이 보이겠지 하구요. 근데 막상 시작해도 길이 보이지 않기는 마찬가지네요. ===> 승수의 경우 정말 유아 영어의 바른길로 나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_^.... 무엇보다 지금은 영어 동화책이 중심을 두고... 그 동화책을 응용한 놀이 방법을 연구하고....동화책을 이용하여 아이가 영어로 말을 할수 있도록 유도하고.... 하다 보면,,,, 님 스스로 아이의 영어가 어떻게 자라는지에 대하여.... 시간이 갈수록 느낄수 있을듯합니다...^_^....그러면 그때 아이에게 적당한 교재를 선택할 눈이 생길듯 하고요...^_^.... 런투리더... ORT 모두 다 정말 좋은 교재입니다.... 하지만... 부모는 아이가 이 교재를 받아 들일수 있을까 하고 먼저 생각을 하여야 합니다... ^_^.... 제 같은 경우 이제서야 가은이게 글짜를 가르쳐 볼까 생각중입니다...^_^,.... ,물론 런투리더난 ORT는 없고요...^_^..... 성급하게 먼저 생각하고... 교재를 구입하는 것보다는... 아이의 성격... 상황...수준을 그 교재와 잘 비교하여.... 선택하는 현명함이 필요 하다고 생각해 봅니다..^_^... 도움이 되지 못하고 횡설 수설 한것 같아 죄송합니다... 가은아빠 승수맘님의 글입니다. > 우리 아이는 이제 막 36개월이 막 지났습니다. > > 지금까지 승수는 그저 영어동화책을 읽어주는 정도 밖에는 영어를 접하지 못했습니다. > 물론 간간이 생활영어 등을 제가 생활 속에서 해 주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영어가 안 되는 엄마이다 보니 사용하는 표현에도 한계가 있고 영어로 대화를 하는 것은 더더욱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 > 그래도 어려서부터 영어라는 것을 꾸준히 생활 속에서 접하게 해 주면 뭐 특별히 일찍 out put을 한다든가 하는 정도로 잘 하진 못해도 최소한 커서 영어를 접할 때 어려워 하진 않을 거라는 생각으로 많이 노출시켜 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 보통의 엄마들이 그렇듯이 영어 동화책 읽어주기, 차로 이동할 때 차에서 테입 틀어주고, 비디오 보여주고, 간간이 간단한 생활 영어 해 주기 정도지요. > > 사실 이렇게 시작한 지도 그리 오래되진 않았습니다. > 한 4,5개월 정도 되었나? > > 그런데 그렇게 하다보니 궁금한 게 생겼습니다. > > 아이가 어느 정도 수준일 때 단계를 올려야 하나 하는 겁니다. > > 계속해서 동화책만 해 줄 순 없는 일이고... > out put 이 되기만을 마냥 기다릴 수도 없고, 그렇다고 억지로 out put을 강요하는 건 더더욱 아닌 것 같구요. > 다른 여러가지 영어 프로그램이나 영어 교재 등을 적당한 시기에 활용해 주어야 할 것 같은데 그 시점을 잘 모르겠어요. > > 지금 승수는 최소한 영어에 대한 거부 반응은 없습니다. > 처음엔 사과를 '애플'하고 얘기하면 '아냐, 사과야!' 라고 말했었는데 지금은 자연스럽게 영어를 인지합니다. > 잠 잘 때나 일어날 때, 때때로 영어로 물어보거나 말을 하면, 'yes'나 'no' 정도로 대답하거나 자기가 좋아하는 노래들을 흥얼거리기도 합니다. 물론 발음은 아직까지 정확하지 않구요. > > 현재 승수에게 있는 영어동화책은 대부분 노부영입니다. 처음에 접근하기 쉬워서 시작을 했습니다. > 그리고 지금 제이와이북스에서 하는 강좌를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듣습니다. 주로 노래하고 액티비티, 책을 읽어주는 내용의 강좌입니다. > 비디오는 고고기글스나 비트윈 더 라이온즈를 좋아하구요 까이유에는 그다지 흥미를 보이지 않네요. > > > 그렇다면 승수는 언제쯤 어떤 방법으로 지금의 단계보다 앞 단계로 나아가야 할까요? > > 현재의 계획으로는 당분간은 계속 영어 동화책으로 활용하고 가을 쯤 ort를 시작해 볼까 하는데... 적절할까요? 시기나 교재 등이? > > 영어 교육에 대한 전체적인 아우트 라인이 잡히기 전에 일단 시작부터 하자고 생각하며 시작했습니다. 하다보면 길이 보이겠지 하구요. > 근데 막상 시작해도 길이 보이지 않기는 마찬가지네요. > > 도움 말씀을 좀 부탁드립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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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두 감사합니다.(냉무)
    • 새로맘
    • |
    • 2004-07-26
    0
  • 2주간의 비약적인 발전
    • 무지몽매
    • |
    • 2004-07-23
    0
  • 갑자기 우리말 나오는 비디오로 사달라고 하네요.....
    • 유민맘
    • |
    • 2004-07-23
    0
  • 재능영어,수학 학습지 해보신분 조언좀 ....
    • 애들엄마
    • |
    • 2004-07-23
    5
  • 런투리드 다음 교재로...?
    • rain
    • |
    • 2004-07-2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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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
    • |
    • 2004-07-23
    2
  • ☆★시원한 여름놀이 소개합니다.
    • 맘껏!!
    • |
    • 2004-07-23
    8
  • 아나바다글 삭제합니다.-쑥쑥-
    • 쑥맘
    • |
    • 2004-07-23
    1
  • 다시 원점.
    • soona
    • |
    • 2004-07-22
    3
  • 윤맘님 보세요.
    • 윤중맘
    • |
    • 2004-07-22
    1
  • 가은 아빠 님외 여러분들의 조언 좀 부탁드릴께요.
    • 승수맘
    • |
    • 2004-07-22
    1
  • 제 생각입니다..^_^
    • 가은아빠
    • |
    • 2004-07-2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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