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이거나 사물인지를 위해서는 발음상도 글코 되도록 테잎을 함께 구입하는데요.. 물론 함께 붙어있으니까 어쩔수 없이.. 근데 요즘 관심을 보이는 배변 훈련에 쓸 everyone poops책을 살려는데 그거도 시디가 딸려있네요. 전 그런건 음악 필요없을거 같은데... 그리고 tichi 책두 (스펠이 맞나??) 번역판 살려다 그냥 영문판 사자..싶어서 보니 것두 테잎이 잇어요. 지금 집에 테잎이 넘치는데...그거 다 들려줘가면서 하기가 넘 힘들어요. 아직 우리말두 제대로 못해서 한글책도 읽어줘야 하구.. 영어 동요도 들려줘야 하구..바빠죽겄는데요...ㅎㅎ 제 생각엔 제가 찾는 위책같은 경우는 책만 사두 안되나요? 책만 따로 파는 곳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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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은이의 시드니 체험기 - (2) 워크북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