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지도 못했는데...무지하게 기쁩니다~~ ^^;; 많은 분들과 함께 생각을 공유하고 나누고..도와주고.. 따듯함이 묻어나는 이곳.. 쑥쑥이 그래서 참 좋은 것 같아요. 열심히 활동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상을 주셔서 정말 감사하구요... 아이들 키워나가며... 깊은 숲속에서 숨겨진 보물찾기를 하듯이.. 우리 아이들의 사랑스런 모습 하나하나 발견하는데 도움을 주는 히플러님을 비롯한 쑥쑥의 모든 엄마들과 늘 함께하고 싶네요. 너무 감사해요. ^^ (참..히플러님..제가 strange soupe 이번주 일요일에 예매를 해 두었는데요... 상품으로 받게 된 티켓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럴줄 알았으면..좀 더 있어볼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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