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뢰벨 마더구즈를 문화센터에서 1 년과정을 끝나고 집에서 방문수업을 반복해서 2개월째 받고 있어요.3개월이 되어가는데 수업시간은 너무도 잘하는데 아이말로는 재미가 없는표시를 가끔해요.그런데 얼마전부터 유치원다니는 사촌오빠가 튼튼영어를 테이프를 들으며 화화를 하는것을 보고온뒤로 자신도 그걸하고 싶다고 하며 온갖콩글리쉬 ,아는 잉글리쉬 섞어가면서 말을 만들어 내고있내요.그런데 튼튼영어는 너무 이르다고 하시던데..ort나 런투리드는 어떨지요. 아이가 회화에 관심이 아주 많은 것 같아서요.영어 동화책들은 7,8권정도 있어요.조언 많이 부탁드릴께요.참 아이는 38개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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