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덴의 동쪽님의 글을 읽고 감명받았습니다.
꿈과 목표에 대해 제 생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꿈과 목표는 다릅니다.
어젯 밤 꾼 꿈을 이룰 수도 이루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 꿈을 이루지 못 했다고 누구도 비난하거나 슬퍼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목표는 꿈이 아니기에 그 목표를 이루지 못했을 때
비난과 실망이 따릅니다.
1 등이 꿈인 사람은 꿈이기에 1등을 못 해도 그렇게 슬퍼하거나 괴로와
하지 않지만 ,1등이 목표인 사람은 1 등을 못 했을때 절망하여 죽음에
이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위대한 사람일 수록 꿈과 목표가 같습니다.
링컨은 노예해방이라는 꿈을 목표 삼아 꿈을 잃지 않고 끝까지 노력하여
노예해방을 이루고 ,그 꿈을 이어 받아 마르틴 루터 킹 목사는 진정한 흑인 해방을 위해
목숨을 바쳤으며 ,오늘날 오바마 대통령까지 계승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아이에게 꿈과 목표를 같게 하고 있습니까?아니면 목표만 강요하고 있습니까?
나는 겸손하여 이룰 수있는 꿈만 꾸니까 꼭 이루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지 않을까요?
목표를 세웠을 때 이것이 당장 이루어 지지 않는 꿈일 수도 있다고
겸손하게 생각하면서, 아이가 그 목표를 이룰 수 있을 때까지
기다리며 도와 주면 ,아이와 부모는 절망 하지 않고
아이는 스스로 그 목표를 꿈인 양 즐겁게 이루어 갈 수 있을겁니다.
아이가 꿈을 스스로 계속 꿀 수 있도록 ,그리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좋은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도록 끝까지 도와 주고 인내하는
부모가 휼륭한 부모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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