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고기님 임신 축하드려요.♥ 저두 첨엔 불고기님이 아이도 없으신데도 참 열심이셔서 어떤 분이실까 무지 굼궁했답니다. 제가 여기 시시콜콜 궁굼증 환자, 말 많은 주번이잖아요.^^; 매일 떠드셔서 떠든사람으로 몇번 이름 적긴 했는데... 아직 교무실에 일르진 않았답니다...ㅋㅋㅋ 근데 이렇게 드뎌 임신을 하셨다니... 준비된 엄마로서 기쁨이 크실것같네요. 진심으로 엄마가 되신걸 축하드리구요 예쁘고 건강한 아이 낳으시길 기도합니다.^^ 글구...토토님 저요...저 정말..이럴땐 어떻게 야그해야하는쥐... 탁월한 실력이란 말씀에..어찌나 찔리는쥐... 여기 엄청 실력과 고운성품까지 겸비한 분들이 많은데요..전.. 토토님 저 잘 모르시나봐요...글쵸?^^; 저 주번인데요 여기 학교 뒤에서 20등인데요... 에궁 내 치부를 스스로 드러내야하는 이 아픔...흑흑.. 그래도 어쨌든 어찌나 감사한쥐... 저를 기억해주시고...흑흑.. 토토님 좋은 주말 보내세요.*^^* ※(부록으로 뜨거운 밤도 보내시구요.)^^ 토토님의 글입니다. > 우선 임신하신 거 정말 축하드려요. > 저두 임신계획을 세우고 있는 예비맘이라 무지 부럽답니다.^^ > 불고기님의 갑작스런(?) 활약상을 보며 어떤 분일까.. 했는데 > 아직 아기가 없는 분이란 걸 얼마 전(임신 사실을 알기 전) 알고는 무지 놀랐고 저의 부러움은 두배가 되었지요.^^ > > 올 해 초에 알게 된 이곳에서 자칭 쑥쑥 메니아로 매일 출근하자마자 들르는 이곳에서 그동안 많은 글을 접하며 나름대로 '준비된 엄마'가 되고자 노력해 왔는데 영어랑은 원수가 졌는지^^;; 도대체 늘지를 않네요. > 길게가자 생각하면서도 히플러님, 리디아님, 주번님, 깐돌엄마님 등등 탁월한 실력을 가지신 분들의 글을 접할 때 면 난 언제쯤 비슷하게라도 될까?..... 하며 자괴심이 생긴답니다.^^ > > 그래서 임신전 부터 이곳에서 많은 정보를 주시는 불고기님이 어떤일을 하시길래 저렇게 해박하실까? 어떤 분일까? 하는 궁금증이 생기는 지도 모르겠어요. > 영어 모임을 만드신다는 글을 접한 것 같은데.... > 저두 모임에 참석하고 싶은데... > 여긴 포항이랍니다. > 포항에도 몇몇 모임이 있는데 그 중 한군데 들어가려 했더니 아직 아기가 없다고 받아 주시지 않더라구요.ㅠㅠ;; > 그래서 이선재님의 영어독서지도사 과정을 덜컥 신청해 버렸습니다. > 실력도 안되는데 수업을 따라갈 수 있을지.....^^;; > 저를 비롯해서 영어를 두고 헤매는 분들을 위해 한 말씀 해 주세요.^^ > > 글이 길어졌네요. > 아무튼 어떤 분인지 무지 궁금하구요. 앞으로 관심 집중할께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