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맘들이 그러하듯이 저또한 아이교육에 욕심이 많은 편입니다. 이 싸이트를 안후, 나름대로 영어환경을 만들어 주었지만 체계적이진 않았음을 알았어요 (반성&정보파악&의욕불끈^^::) 그래서 런투리드와 ort를 구입하여 체계적으로 한 번 시작해 볼까 하는데 런투리드의 경우는 풀세트구성이 있어 그 구성을 알겠는데 (96권, 테잎24, 한글가이드6권, 워크북2권,가격은 36만 등등) ORT의 경우 단계별 구성이 너무 복잡하네요, 어떻게, 무엇무엇을 선택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ORT는 풀셋트구성이 어떻게 되나요? 아님 풀셋트구성이 없는건가요? 예를 들면, 2단계일 경우, 한솔 것은 책 18권 구성이고, 쑥쑥몰의 경우 6권셋트, 36권셋트 등등 어떤셋트는 책만, 어떤것은 책+cd, 등등, 아 복잡!!, 왜이리 한 눈에 들어오지 않죠? 저의 경우, 책과 테잎, 워크북의 구성으로 구입하고 싶어서요. 7세 남아이고, 한솔영어나라 스타트후, 잠시공백, 튼튼영어주니어 하고 있습니다. 영어에 대한 거부감은 없는편이며, 듣기와 따라하기 모두 좋아합니다. 올들어 영어유치원(slp), 파닉스(윤선생 파닉스어드벤쳐)를 시작할까 했는데 주위의 선배맘들이 내년에 시작해도 늦지않다고 말려서, 또 평소처럼 프리하게 엄마표영어하고 있습니다. 단행본, 노부영, 비디오 등등은 늘 접해주었지만 체계적인 리딩북은 처음입니다. ORT와 리딩트리를 구입한다면 잘할 자신도 없지만, 못할 것도 없을 것 같습니다.^^:: 선배님들!! 합리적이고, 효과적이며, 경제적인 구입방법을 가르켜주세요(자세히) 부탁드립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다은이의 시드니 체험기 - (2) 워크북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