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 시작하면 첨 시작할때(강조) 거부감이 덜하다는것,발음상유리하다는것외엔 넘 아이에게 기대하지마세여. 울아인 태어나기전부터 영어테잎들려주고 저두 해볼껀 다 했읍니다. 아이의 아웃풋은 생각만큼 않나오고 전 넘 힘들었읍니다. 특히나 이곳을 들리면여.. 그래서 몇개월 오지않은적도 있답니다.샘나서..^^ 이렇게 해서 기본개념익히고 생활영어좀되고..그담엔.. 정말 끝이 없는 무언가와 싸우는듯한 느낌이었읍니다. 아이마다받아들이는게 다른것같읍니다.. 얼마전 나왔던 영어영재는 비됴만 봤다면서여??? 황당.. 전 요즘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리말이 잘되야 영어도 수학도 인성도 감성도 키울수 있다..(물론 저같은 평범한 맘들에 한해서죠) 제가 어느정도까지라도 아이를 책임질 자신이 없기에 아니 게으르기에.. 영어빼고 해야할게 넘 많은 아줌마이기에..우리애들이기에.. 1.우리말과 우리책이 우선이다. 2.영어는 내가 재밌을정도만 해준다. 끝임니다. 하지만 쑥쑥은 내게 그리운 고향같은 곳이기도 합니다. 학교때 과팽게치고 연극하러다닐때만큼이나 절 다시 열정적으로 만들어주었었으니까여.. 그땐 행복했으니까여.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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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은이의 시드니 체험기 - (2) 워크북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