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 무렵부터 영어동화책과 영어테잎은 많이 들었어요 낱권으로 구입해준 동화책들외에 영어교재는 마더구즈 중고로 사준거랑 빙뱅붐 사본으로 사준거.. 비디오는 해리포터, 사운드오브뮤직 같은 영화나 디즈니만화(피터팬 백설공주..) 바니비디오시리즈..좀 걱정될 정도로 많이 봅니다 마더구즈는 수업을 받으면 좋겠지만 중고라서 수업이 안되고 계속 엄마가 해주려니 한계를 느끼네요 뭔가 수업받을 수 있는걸 해주고 싶은데 아무리 비교해보고 고민해봐도 어떤게 좋을지 모르겠네요 쓰기는 물론 안되고 읽기는 알파벳만 겨우 가능할 정도예요 노래는 영어동요를 더 많이 부르고 간단한 생활영어와 단어외우는 정도네요(빙뱅붐1) 책은 그림만 봐도 달달 외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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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은이의 시드니 체험기 - (2) 워크북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