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가 4세(36개월)입니다. 이곳에 들를때면 뭔가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욕망이 생깁니다. 하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 지 도무지 생각의 정리가 되지 않습니다. 책의 종류도 많고 여기는 영어전문서점이 많지도 않고 아무리 돌아다녀봐도 인터넷에서 보는 것이 전부입니다. 직접 볼 수 없으니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르겠고, 막막합니다. 여기에서 가장 많이 들 거론 되는 것이 런투리드라는 단어더라구요 이 책이 어떻게 생겼나요 ort같은 경우는 너무 얇아서 세우기도 어렵고 쉽게 찢어 질 것 같더라구요 혹 그렇지는 않은지..... 철재 책꽂이는 어디서 판매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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