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을통해 많은 생각과 자극을 받는 부족한 맘입니다. 우리애들한테도 생활가운데 많은 자극을 주고푼데 하루를 돌아보면 하루종일 입씨름한 생각밖에 안나내요. 저의 자질이 부족한지.. 너무 열심만 앞서는지 답답하네요. 하루종일 영어비디오와 테입.. 또 동화책.. 이런것들이 얼마나 내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고 자라게 하는지 자신이 없네요. 그저 대답없는 메아리나 또는 기계적인 소음으로 끝나는 건지.. 영어를 위해 여러가지 방법을 동원하고 노력을 기울이지만 그저 엄마의 허영일뿐인지.. 다행히 우리애들이 영어에 대한 저항감내지는 반발심이 없다는 것만으로 만족을 해야할지.. 이제는 체계적인 단계를 밟아야 할지.. 우리애들은 4살, 3살 연년생남매랍니다. 여러맘들의 조언을 기다립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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