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영어게시판에 보면 33개월이란 월령이 어쩜 많아 보이기도 합니다. 남들과 비교하면요. 하지만 지금 초등생과 비교를 하면 정말 어리디 어린 나이이지요. 저의 생각은 방문 선생님을 부르시는거 보다는 영어동화책으로 천천히 접근해 주시기를 권합니다. 간낫아기인 둘째가 있으니 영어동화로 시작은 지금 적기입니다. 큰아이의 관심을 끌수 있는 영어동화책을 고르셔서 엄마가 읽어주시고 또 테잎을 들려주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영어동요도 들려주시고 엄마도 한곡한곡 배우시면서 아이에게 불러주시구요. 아직은 엄마가 세상의 최고인 시기이니 엄마가 힘드시더라도 엄마가 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영어동화책 고르는 방법은 가은아빠님의 육아일기에 보시면 나와 있구요, 위의 빨간공을 보시면 step by step 를 클릭 하셔도 참고를 하실 수 있습니다. 저희 아이가 지금 5세 4세인데 주변의 초등생 부모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너무 일찍 기관이나 학습지에 의존한 경우 뒷심이 딸려서 공부를 하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아이의 성장 기간을 생각 하면 조금 천천히 가셔도 괜찮습니다. 아이에게는 낯선 사람으로 부터의 영어 보다는 엄마의 사랑이 담긴 영어를 더 원하지 않을까요? 승원맘님의 글입니다. > 주시어요.. > 현재 33개월 된 여자아이와 40일된 아이 맘 이랍니다. > 다름이 아이라 울 큰애 영어 좀 해 주려 하는데.. > 넘 늦었죰? > 근데 고민이네요. > 선생님이 있는 수업을 해 주는것이 좋은지,아님 에브리 클럽이니 스토리 하우스 를 이용해 > 영어동화책을 읽어 주는것이 나을지요.. > > 질 문 입니다. > ...스토리 하우스와 에브리 클럽중 어느게 나을까요? > ...만약 선생님과 함께하는 수업을 시킨다면, 이개월수 아이에겐 어떤게 나을지요. > 튼튼영어 좋다는 얘긴 많이 들었는데,,,, > > 지나치지 마시고 꼭 좀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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