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러네요... 울 아들 24개월인데 전 그동안 거의 영어를 접해주지 않았어요. 영어동요나 교육방송 영어프로정도 접했구요... 얼마전 쑥쑥의 글들 읽어보고 충격받아 노부영 .헬로우베이비하이맘 준비해서 시작한지 5일입니다.. 근데 우리말에 너무 익숙한나머지 영어책을 덮어버리더군요... 우리말은 너무 빨라서 지금 질문을 엄청하는 정도거든요... 영어로 말좀하면 우리말할때까지 계속 물어봅니다...못들은척하면서... 보통의 환경에서 이중언어의 성공율은 1%라는 말은 놀랍네요... 그래도 조금씩 접근해볼 생각입니다... 애가 거부감을 갖지 않을정도로... 너무 많은건 바라지 말아야겠네요... 민재맘님의 글입니다. > 요즘 유아 영어 게시판에... > 유아 영어에 대한 부작용 이야기들... > 읽어보면 참 저를 헷갈리게 합니다. > > 결론은 아이마다 다르니..선택은 엄마가 해야한다는 결론이 > 나는듯한데... > 참 모르겠습니다. > > 저희 아이 17개월입니다. > 지금 한국어 아우풋이 더 많이 나옵니다. > 저는 집에서건 밖에서건 영어를 해줄려구 노력했구.. > 영어 아우풋이 더 많은거 같은데... > 한국어 아우풋이 많으니. > 이녀석은 영어보단 한국어가 좋은가 보다는 생각도 듭니다. > 근데..집에는 한글책이 더 많지만... > 이녀석이 들고 오는 책은 거의가 영어 책입니다. > 아이가 샬라 샬라 거리고...한국어 아우풋이 많ㅇ ㅣ나오니.. > 고민하게 되더라구요... > 그래서 지금은 한국어 아우풋을 많이 늘렸습니다. > 그랬더니... > 폭발적이지는 않더라두...아우풋 안 늘렸을때 보다...더 많은 아우풋을... > 문장같은 말을 지금 하기 시작했습니다.(물론 전에도 문장을 몇마디 하긴 했지만...) > 그래서..영어는 근냥....책읽기 정도로만 해줘야하는지... > 일상생활 영어는 좀더 컸을때 해줘도 되는지... > 한국어를 어느정도 하고 난 후에 해줘야하는지.... > 암튼..여러가지가 참 고민이네요. > 영어로 하는말 알아듣긴 다 알아 듣지만... > 문장을 한다던가 하지는 않습니다. > 간단한 영어 단어몇개 정도 합니다... > 여러모로 고민이고...생각ㅇ ㅣ많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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