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22개월되었습니다. 여자아이인데..님의 아이와 비슷하네요. 곰, 바나나 등등의 단어를 말하고요, 엄마 없다. 똥 샀다. 쉬했나. 안하네. 안아줘 등등의 동사를 조금 말합니다. 영어단어하는 건 대략 헤아려보니 70개가 넘던데..얼마전에 헤아렸을때요.. 저는 집에서 경지 생활영어 해주는 건 별로 없고요.. 그냥 책읽어주고 비디오 보여줬어요.. 어느날은 비디오에서 봤는지..나를 데리고 주방으로 갈때 "come on"이라고 말하기 시작하더니..요즘엔 이게 입에 베었나봅니다. 말을 시작하면서 영어로 말하는게 대견스럽고 신기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마음은 바빠지고요.. 그렇게 책 읽어주고 한것이 이렇게 나오는데 내가 더 신경써주고 더 부지런히 하면 경지한테 더 많은데 나올거 같은데..하는 생각요. 몸은 안따라주고 마음만 바쁘니 이것도 스트레스네요. 님의 질문에 답변은 못해드리고요.. 준희라고 했나요? 우리 아이들 영어 세상 가끔씩 얘기 나누어요.. 경지랑 비슷하니..반갑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