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도 그럭저럭 괜찮고 선생님도 좋아서 이사까지 포기하며 아이를 영어 유치원에 보낸지 벌써 8개월 지났습니다. 처음과 달리 맘에 들지 않는 부분이 많이 생겨 났지만 유치원에 얘기해도 속시원히 해결되지도 않고 이제와서 어린 아이를 확신없이 여기저기 데리고 다닐 수도 없고 ... 영어교육도,유치원교육도 제대로 되지 않는 것 같아 답답했습니다. 결국 엄마가 집에서 해줘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데 다른 분들 경험을 듣고 싶답니다. 저희 아이는 45개월된 남자 아이랍니다. 혹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저도 알려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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