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쁨을 남편과 함께 오늘 저녁 소불고기,돼지불고기 한 상 차려 뽀지게 먹는것으로 대신할까 합니다. 그리고 제가 허구헌날 들락날락 거려서 전자파 걱정해주시는 맘님들 감사합니다. 여긴 회사거든여.. 회사에서는 항상 컴 앞에 있어서 한가하거나 쉴때 계속 와서 그래여.. 그래서 1등도 자주하져.. ^^ 자리 이동을 한 이후에는 구성탱이에 명당자리를 끼고 앉아서 더 자주 올수 있게 되었어요.. 저야 공부도 되고 넘 좋아여... 참.. 깐돌엄마님 말씀대로 앞치마에 호일 붙여오는것을 또 까먹었네여... 이궁... 다음번에는 꼭 가져와야쥐... momJY님의 글입니다. > 엄마가 이렇게 기쁜데, 뱃속의 아기는 얼마나 흐믓해할까!!! > > 축하드려요. > 예상은 하고 있었지요. > 순수 우리말 아이디를 갖고계시는 분께서 영작을 척~척~해주시니 말이에요. > 전 아이디만 영문으로 쓸줄알지 영어는 잘 못하거든요. > > 참! 저의 홈에도 자취를 남겨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 > 아무튼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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