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얼마나 가슴이 콩당콩당 뛰고 기분이 좋으실까요. 입이 아마 귀에 가 걸리셨겠지요. 남편 되시는 분 퇴근하시자마자 컴퓨터 앞으로 끌고 가서는 히플러 님의 글 열어 보이시며 얼마나 목에 힘 빡 주셨을까나... 엄마가 기분 좋으니 뱃속의 아가도 지금 얼마나 행복하고 기분 좋을까요. 아마 엄마에 대한 신뢰가 팍팍 생겼을 거에요. 우리 엄마 정말 훌륭한 분이시로구나. 얼른얼른 건강하게 자라서 빨리 우리 엄마 만나봐야지. 부디 건강하게 잘 자라 순산하시길 빌어요.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