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같이 키우는 엄마의 입장에서 여러분들께 방법론적인 면에서 설명을 하는 정도입니다. 제가 해온 방법이기에 . 제 생각이 많이 반영된 정도지요. 뭐. "가르친다"는 의미가 결코 아닙니다. ㅠ.ㅠ 그리고. 무엇보다 우선 밤도깨비님을 비롯해서. 여러분들을 만날수 있다는 것이 즐겁네요. 원이맘님. 김성연님은 당일 치기 (?)만 하시고. 밤도깨비님. 같이 밤을 새도록 하지요. ^^ 언뜻 차를 타고 가다가. 탄천 근처에서 정말 키크고. 날씬한 분을 봤었는데. 혹 그분이 김성연님은 아닐까 생각중입니다. 아이가 2명 이던데... 여하튼 밤도깨미님. 조심해서 잘 찾아 오세요. 저는 가까이 살기는 하지만. 그때 갈 차량 조달이 안되서. 어떻게 가야 할지.. 엄청 고민중이랍니다. "방향치"에 가까운 저를 믿고. 전주에서 윤형맘님이 올라오시는데. 이거 정말 고민이네요. 퍼머 머리의 좀 하얀 여자와 커트 머리의 좀 까만 여자가 어리버리 헤매고 있으면. 저와 윤형맘님인줄 아시고. 좀 데려가 주세요~~ 밤도깨비님의 글입니다. > 먹보 늘보 울딸도 갑니다. > > 아직 만 4세가 안되서 돈내는 대상은 아닌데 만4세보다 더 먹어서 나중에 히플러님이 돈을 더 걷어갈것 같습니다.ㅠㅠ > > 그리고 아나이스님,저는 아주,매우,엄청,지진한(?) 학생입니다. > > 그래두 강의는 듣고 파요. > > 저를 버리지 마세욤.....ㅠㅠ > > 몇시부터 강의인가요? > > 저는 집이 서울이 아니라서 서울에서 가는 버스도 안타고 기차로 움직여야 하거든요.. > > 잘 찾아갈수 있을까! > > 그리구 김성연님 거의 미스코리아입니다. > > 나 하늘 높은줄 모르고 우러러 봤어요.(키가 무려 173센티라고 하시더군요) > > 다들 궁금하시죠?헷헷...오셔서 보세요.미모 끝내줍니다.^^ > > 글구 저 길맹이걸랑요. > > 웬 뚱뚱한 아줌마가 길잃고 헤매면 걍 저일꺼라고 생각하고 데려다 주세요.ㅠㅠ > > 제 인상착의는.....특히 배가 나오고 다리가 굵습니다. > > 그날 머리는 뻗쳐있을 가능성이 높구요. > > 열분들!저보면 꼭 데려다 주세요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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