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제 딸은 7월부터 다니고 있고, 2000년 6월생 여자아이 입니다. 정동캠퍼스 월, 수 반인데, 잘하면 다음 학기부터 현민맘을 문화원에서 볼 수 있겠네요. 저희 딸은 넘넘 좋아하고 있어요. 매일 아침 "엄마, 오늘은 어디가?"하고 물을 정도로요, 다른 맘들을 위해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저는 4월에 등록했고요, 그 당시 대기번호가 945였습니다. 혹시 킨더에 등록하고자 한다면, 알파벳과 사운드의 연결 정도는 알고 가는게 좋을듯합니다. 우리 반에도 두세 명은 집에서 배우고 온 아이들이 있는데, 그 아이들은 수업을 재미있어합니다. 그리고 first step class는 엄마가 참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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