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질문에 그렇게 상세히 답변 해 주시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영어를 잘하신다는 죄로 항상 수고해주시는 엄마들,여기 계시는 운영자님들 정말 너무 감사해요. 대답해야 할 의무도 없고 별로 소득도 없는데 어느누가 이렇게 상세하게 답변을 해주시겠어요. 많이 도움이 되었구요...제가 잘하고 있다고 칭찬(?)을 들으니 넘 기분좋네요.그리고 이제까지 한것도 허사가 아니였다니...정말 반가운 소리네요. 서울에 있다면 더 자주 뵐수도 있고,엠티도 너무 가고 싶은데... 애가 둘이나 되는데다가 둘째가 어리니 어무 아쉽네요... 그리고 제가 앞으로도 귀찮을 정도로 자주 질문을 해댈것 같은데 그래도 저 미워하시지 않을거죠? 사실 첨 글 올리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한번올리니 좀 뻔뻔해지는데요? 그럼 자주 뵐께요.안녕히 계세요.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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