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기는 9개월이랍니다.. 저도 유아영어의 초보맘이지만.. 제 경험이 약간의 도움이 됬으면 해서요.. 물론...첫 영어동요로는... wee sing for baby..를 꼽죠.. 전 임신 7개월무렵부터.. 위씽 포베이비와 위씽 췰드런쏭 앤 핑거플레이.. 이렇게 두개를 사서.. 번갈아서...꾸준히 들었답니다.. 가사집 안보구... 그냥.....꾸준히... 아기 태어나서도.. 젖먹일때...투정할때....그냥 들려줬어요.. 차탈때도 항상 들려주구요... 근데..6개월쯤인가?.... 브라운베어 책을 사서 오는길에... 듣고 있던 위씽 테이프를 빼고..브라운베어테이프를 틀어줬더니.. 갑자기 짜증을 내는거 있죠?... 그래서 다시 듣던걸로 바꿨더니..다시 조용해지더라구요.. 역시 아이귀에 익숙한걸 찾더라구요.. 물론 위씽이 중요하단건 아니구요.. 무엇을 듣던간에..귀에 익숙한걸 찾을거예요.. 이왕이면..그 익숙한것이... 시끄러운 소리나 음악보다는.. 잔잔한 클래식이나.. 좋은 동요...그리고... 조기영어를 시키시려면.. 영어동요에 익숙해져있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위씽포베이비는 잔잔해서 좋답니다.. 그리고...전 정말로 영어 못하는데요.. 위씽을 게속 듣다보니.. 이제는 제법 노래를 알아듣고 따라 한답니다.. 지금 사셔 들려주셔도 후회 없으실겁니다.. 궁금한건 또 물어보세요. 하윤맘님의 글입니다. > 유아영어교육에 관심은 많은데 어떻게 처음 아이한테 영어와 익숙하게 해줄수있을지 모르겠어요. > 짐보리 CD를 들려주고... (영어와 우리말이 동시에 나옴) > 있거든요. > 저도 영어노래에 넘 자신이 없어서 제가 직접은 못불러주고 있어요. > 책도 연령별 유아영어에 보니 여러가지 책이 있는데 잘 모르겠어요. > 책이랑 좋은 CD 있으면 소개좀 해주세요. >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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