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고 있는데요.. 아이들의 배변훈련은 두돌이 좀 지나야 실수하지 않고 잘하는것 같아요.앞으로 걸어가야 할길이 조금 되지만 지금도 아주 훌륭한데요.
아래글은 예전에 어떤분이 배변훈련관련 책을 소개해달라고 하셔서 올렸던 글입니다.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유혁이도 두돌이 다 되어서야 응가와 쉬를 완전히 떼게 되었는데 책의 도움을 참 많이 받은것 같아요.
두권의 책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고미타로의
원서로는 입니다. 안쪽을 살펴보면
고미타로의 그림책이 그렇듯이 단순하면서도 절제된 그림과 편안하고 깔끔한 원색적인 색감이 매력적인것 같아요.. 사람을 포함한 여러 동물들의 배변 습관을 알수 있어서 더욱 재미있고 좋은책인것 같습니다.
☆똥이 풍덩
알로나 프랑켈의 을 추천합니다. 이책은 아기의 기저귀 떼는 과정이 비교적 상세히 나와있습니다. 아기가 할머니에게 선물받은 꽃병 모양의 변기를 가지고 재미있는 상상을 하면서..나중에 기저귀보다 변기를 좋아하게 되는 과정이 나와있습니다. 과정에서 물론 그냥 아무데나 응가해버리는 실수도 하지만..우리 아가들의모습을 보는것 같아서 무척 귀엽지요,.
마지막에 변기속의 응가와 쉬아를 버리면서 했던 명언
"잘가~똥아. 잘가 오줌아~" 한동안 유혁이와 자주 했던 말이 되었습니다.
이 책은 남아용, 여아용이 따로 있으니 선택하시게 될때 유의하세요..
☆once upon a potty
똥이 풍덩의 원서입니다.
☆응가하자.끙끙
응가에 성공하기 위해 용을 쓰고 있는 아이의 모습이 너무 귀엽죠?
여기에서도 많은 동물들의 응가의실체를 볼수가 있는데 하마나 염소.. 등 여러 동물들의 응가도 볼수 있고 나중에 아이가 성공했을때 함께 기뻐해준답니다.
재미는 있는데 전 개인적으로 을 더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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