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저도 노랑 양동이님과 비슷한 꿈이 있습니다. 저의 원래 꿈은 동화작가 였구요... 그래서 아동문학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바쁘다 보니 자꾸 멀어져 가네요.. 전 동화작가가 꿈이 었는데.. 다만 아동문학에 대한 논문은 몇편 연구했으나 하고자 하는 것은 연구보다는 창작 쪽이었죠... 그러나 창작을 하려면 출판사와 연결되고 그런 것들이 피곤하고 그림도 자신 없구... 그래서 스토리를 만들어 내고 대신 그림을 같이 그릴 동지들을 찾고 싶네요 아마 이 쑥쑥의 엄마들은 그런분이 계실 것입니다. 제가 아이에게 동화를 읽어 줄때 아쉬운 부분들이 많이보이더군요. 미국에서는 그림도있지만 사진들을 이용해 동화를 만들거나 아이들의 그림을 이용한 동화도 있더군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할 수도 있어요 저도 나중에 퇴직하면 우리나라로 동화를 창작하거나 아니면 영어로 동화를 만들고 싶습니다.(그전에 하고는 싶은데 여력이 없어서.. 가능하다면 좋을 텐데요.. 접접.) 그러나 그것은 혼자서 하기보다는 같이 협력하여 한작품을 만들어 가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제생각에는 여긴 엄마들은 아주 능력있고 대단한 엄마들이어서 많은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제생각에 엄마들이 가장 좋은 동화작가나 변역작가가 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엄마의 사랑은 Magic power를 능가하는 진짜 대단한 것이라 여겨집니다. 전 그래서 우리아이에게 동심을 배우고 싶습니다. 아이의 세계를 알고 그속을 여행할 수 있어야만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화를 만들수 있다고 믿습니다. 결국은 내능력이 아닌 아이들에게서 얻어오는 것이죠... 그 아름다은 동심.. 그것을 영원히 간직할 수 있다면 그보다 더 큰 보물은 없겠죠... 세상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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