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대신 기차가 나오기는 하는데. 저희 애도 두돌지났는데 '헬로,핑거플레이'를 우연한 기회에 접해서 보여줬습니다. 처음볼땐 반쯤 보더니 두번째 볼때는 끝까지 다 보게 되더라고요. 우리말도 잘 못하는 애가 이제는 CD만 틀어줘도 율동하면서 웅얼웅얼 비슷하게 영어를 한답니다. 두돌지난 아이니까 영어에 재미를 붙일만한 비디오가 좋다고 봅니다. 영어인지 우리말인지 모르는 나이기도 하지만. 더 좋은거는 비디오를 그냥 쳐다보기만 하는게 아니라 소리치고 율동하면서 같이 참여하는 모습입니다. 비디오만 틀어주기도 많이 미안했었는데, 핑거플레이는 그런면에서 비디오교재의 단점을 극복한거 같습니다. 우리아이도 고고기글스도 좋아하고 뿡뿡이도 좋아하는 때인데,,핑거플레이도 무지하게 좋아한답니다. 노래도 좋고 율동도 재미있고 그러네요. 그냥 사기 그러시면 홈피(www.choochootrain.co.kr)에 가셔서 동영상 먼저 보고 구입하세요. 홈피 강좌/자료실인가 하는데 있습니다. 우리애랑 같이 나이인거 같아 지나가다 추천드립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