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군요.. 복사본이 아니었군요. 그런데 제가 본 페이퍼북이 일반 페이퍼북인지 교사용으로 쓰이는 페 이퍼북보다 더 큰 빅북인지 조금 헷갈리네요. 그런데 그 페이퍼북인지 빅북인지 몰라도 그게 만약 복사본이 아니라 할지라도 어쨌건 간에 보드북에 비해 그리 추천하고 싶진 않네요. 그 림의 터치가 전혀 살아있질 않고 걍 색깔만 민자로 표현되어 있는 것 도 별로 맘에 안들고 보드북처럼 선명한 색채도 아니더군요. 아마 페 이퍼북은 약간씩 그런 면이 있는 듯 한 것 같습니다만…. 유독 브라 운 베어는 다른 책들과 비교해볼 때 (예를 들어 ‘Big hungry bear’ 와 같은 책) 색채가 많이 뒤처지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 보드북에 익숙해있어서 그런지 갑자기 나오는 monkey 가 영…. 왜 다른 동물들은 다 색깔이 있는데 왜 원숭이만 없는지 이해가 안되 거든요. 난 원숭이 나오는게 더 자연스럽고 좋은데 왜 그러냐고 따지시면 뭐 할말 없습니다…. 언제까지나 제 개인적인 의견이니깐요… 그런데… 제가 언제부터 잘 알려진 인물이 되었나요? 갑자기 황송해지는 기분… 에구… 앞으로는 정말 여러모로 생각하고 글을 써야겠군요. 제가 쓰는 모든 글이 전부 진리라고는 생각치 말아주세요. 언제까지나 제 의견이니깐요. 저때문에 헷갈리신분들이 있다면 죄송합니당… *----- 바쁜천사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