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다고 인사해 주신분들.. 제가 더 고맙습니다..꾸우벅~! 부족한글...읽으시느라..수고 많으셨을텐데~헤헤.. 그나저나..큰일 났습니다. 다음 단락 형용사 관계사가 장난이 아닙니다.. 오늘부터 머리좀 싸매야 겠습니다.. 아..그리고..제가 참고하는 책은 네오퀘스트의 거꾸로본 영문법 입니다. 모두 좋은밤 되시구요.. 아자아자..화이팅..!!!!!!! 아..그리고 또다른 참고..하나 제가 줄줄이 올리는 단락의 총 갯수가 8개 정도 될것 같습니다. 거기서 2개는 올렸으니 6개 남았네요.. 이렇게 숫자로 표기해 드리니까..좀더 수월한것 같죠? 그렇담 1/4 는 해냈다는 말... 시작이 반이라서 1/2 는 했다고 치면...앞으로 우린 1/4가 남은건가? *^^* 그렇담 얼마나 좋겠습니까..(내 농담이 어렵나?) 남은 3/4 열심히 해보자구요~!!! 화이팅!~~ 리앤지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십니까.. > 명사편의 여운이 사라지기도 전에..다시 컴백한 리앤지 입니다. > (뭬시라..벌써..사라지셨다고라고라..~) > > 자..오늘도 김♨ 한번 올려 볼까요? > > 다시 말씀 드리지만...제 글은 아주 초보만 보시고 초급 이상은 > 숙지(?)를 삼가해 주세요.. > > 그럼 복습 차원에서 한줄복습 들어가겠습니다. > > <b>명사</b> ..이것은 a,an,복수형,단위명사 를 붙여야 쓸수 있다고 > 했습니다. > > 이 ..a,the 로 명사앞 에서 관여해주는 말이 <b>관사</b>입니다. > (영어는 관사 붙이지 않으면 총맞습니다...꽥~) > > <b>관사</b>...의외로 간단합니다. > > <b>a--- 수많은 수량중에 아무것이나 하나..</b> > <b>the-- 수많은 수량중에 너와 내가 알고있는 하나</b> > > 갑자기 전화하다가..옆사람 에게 너무 다급하게 > 야야 펜좀줘봐...할때..(아무 펜이나..) > hey,give me <b>a pen</b> > > 갑자기 전화하다가 옆사람 옆에 있는 펜이 눈에 띄었는데 너무 다급하게 > 야야 그 펜좀 줘봐 ..할때...(니옆에 있는펜..) > hey ,give me<b> the pen</b> > > 이렇게 쓰시면 됩니다. > > 또 두 문장중...처음 나올때는<b> a </b>두번째 나올때는 <b>the</b> > 이 말이 무엇이냐고요? > > I have <b>a pen</b>.<b> The pen</b> is good > > 이 예문에서 (제가 지은 예문이라..좀 허접시럽습니다..) > 하나의 펜이 나오는데 > 처음 말할때는 둘다 모르는 펜이므로<b> a </b>를 붙이지만 > 두번째 문장은 이미 앞문장에서 내가 가지고 있는 펜 이라고 말했기 때문에 > <b>the </b>를 써야 하는 것입니다. > > 자..여기서 다시 정리... > > 정해서 관여하면 <b>정관사</b> > 정하지 않고 관여하면 <b>부정관사 </b>로 나누세요.. > > a --- <b>부정관사 </b>입니다. 왜냐..정해서 관여하지 않으니까요.. > 정하지 않는다 > 부..정.. 부..정... 내 설명이 어렵나? ( 개콘 버젼..) > the--<b> 정관사</b> 입니다...왜냐..정해서 관여하니까요.. > > <b>a pen </b>하면 '어떤 pen' 인지는 모르지만 하여간 하나의 펜 > <b>the pen </b>하면 '콕 꼬집어' 너와 내가 알고있는 그 펜 > > > 관사가 이렇게 두개지만..실제로 문장에서는 아무것도 붙이지 않는 무관사까지 > 삼총사 입니다. > > a, the,무관사(무관사가 무엇이냐...관사가 없다는 말이지요..^^) > > 이 무관사는 복수형을 적어주시면 되고 전체개념을 표현할때..씁니다. > > 어..? 그러면 명사 앞에는 언제나 > a, the, 복수형 을 적어주는 형태로만 있나요? > 그렇지 않습니다.(이거..선생님 말투네..) > 관사의 의무가 한정해 주는 의무가 있기때문에 > 이런 한정의 의무를 가지고 있는... > my,this,that 등도 올수 있는것입니다. > > <b>기본은 명사앞에는 무슨수를 써서든 한정해줘야..한다.</b> > > 그놈의 정체가 무엇인지 꼬옥 밝혀야 한다는 것이지요.. > 정체가 무엇이냐.. > <b>아무놈인지..그놈인지..놈들인지..내놈인지..이놈인지..저놈인지.. > a man,the man,mans,my man,this man, that man~</b> > (히죽히죽...이것들이 모두 내것이였으면..윽...돌 날라온당~!! <font size=6>● </font>누가 던졌쓰..) > > 여기서 <b>무관사</b>를 한번더 집겠습니다. > > i like a flower/i like the flower/ i like flowers > > 모두 전체 개념으로 쓸수 있지만 > a flower,the flower 는 추가질문이 들어옵니다. > > 왜냐면 해석이 나는 꽃을 좋아해요...나는 그 꽃을 좋아해요..라고 말하는 > 것이기 때문에 > 무슨꽃이요.??라고 질문이 들어올수 있습니다. > 하지만.. > > <b>flowers </b>는 나는 꽃들을 (모든) 좋아해요.. 라는 의미라서 > 꽃이면 다 좋아하는 갑다..라고 생각할수 있습니다. > > <font color= blue><b>◎ 자..여기서 만인이 헷갈려 했던 > another와 theother 를 들어가겠습니다.</b></font> > > <b>a </b>와<b> the </b>의 개념만 잡혀 있으시면 > 이개념은 꽁(공짜)으로 먹습니다. > 모음이 올때 > <b>a</b>가 <b>an</b> 으로 오는것은 다 아시죠? > > 자..하나일때는 <b>one > </b>다른것이라는 명사는 <b>other </b>입니다. > > <b>a + other= another (모음이기에..) > the + other= theother</b> > > 자..그러면 여기서... > <b>a</b> 를 붙인 <b>other</b> 는 아무것이나 하나 > <b>the </b>를 붙인 <b> other </b>는 너와내가 알고 있는 하나.(콕 찝은..) > > 하나 있을때... <b>one</b> > 두개 있을때... <b>one, theother </b>(왜냐하면 하나를 제외한 나머지는 정해진것이므로) > 세개 있을때... <b>one, another,theother > </b>하나one..그리고 둘중에 아무것이나 하나another,그리고 나머지 하나 theother > 세개 이상일때는<b> one, another,another,another,another,thother~</b> > > 뒤집어서 > one 이라고 나왔는데 그 다음 문장이 another 이라고 나오면 > 두개는 아니구나...가 유추 되어야 합니다.(무리한 유추는 부작용을 초래할수 있습니다...^^*) > > 자..마지막 정리 > > <font color=blue><b>관사...명사를 관여해 주는말로 a,the ,복수형이 있고 정해지지 않은것은 > a 알고 있는 정해진 것은 the 그다음 전체개념은 복수형으로 붙인다.</b></font> > > 추신..관용적 the 를 붙이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 한 예로 > open the door 를 말할수 있습니다. > open a door 라고 하지 않거든요.. > 이런것들이 시간수량단위..악기 과학 기술 관련 명사앞 강 바다이름...등등.. > 으로 많은데..이런것들을 외우기 보다는 > 많이 접해서 숙지하는것이 왕도라고 쓰여있습니다. > 모든 문법에는 예외가 있다. > <어째..추신이 본문내용 만큼이네요~쩝..> > > 자..오늘도 말이 너무 길어졌네요.. > > 조금더 있기는 한데..이정도만 알아도..문제 없을것 같습니다.. > 더 쉽게 설명 드리고 싶었는데 > 프로가 아니다 보니까..생각보다 복잡해 진것 같네요.. > > 그럼 다음 차례는<b> 형용사와 관계사</b> 입니다. > 제가 봐도..머리 아프네요.. > 관사도 만만치 않은데.... > > 그래도 열심히 해보렵니다. > 이렇게 글로 표현하니까..저도 복습되고 너무 좋습니다.. > > 그럼..이땅의 공부하는 엄마들...화이팅!!!!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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