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한달이 지났나봐요. 저번에 귤미님 인터뷰 축하의 글을 올린지가 엊그제 같은데 ..이번에도 첫번째로 축하를 드립니다. 정말 저는 쑥쑥폐인인가봐요.
소연맘님과 직접 이야기를 나눠본적은 없지만 이렇게 인터뷰를 통해서 조금이나마 자세히 알게 되니 정말 반갑습니다. 아이들도 정말 귀여고 사랑스러워요. 유혁이도 네살이이서 소연이랑 친구네요.
정말 부러운 가족이구요. 무척 무더운 여름인데 건강주의하세요.
벌써 한달이 지났나봐요. 저번에 귤미님 인터뷰 축하의 글을 올린지가 엊그제 같은데 ..이번에도 첫번째로 축하를 드립니다. 정말 저는 쑥쑥폐인인가봐요.
소연맘님과 직접 이야기를 나눠본적은 없지만 이렇게 인터뷰를 통해서 조금이나마 자세히 알게 되니 정말 반갑습니다. 아이들도 정말 귀여고 사랑스러워요. 유혁이도 네살이이서 소연이랑 친구네요.
정말 부러운 가족이구요. 무척 무더운 여름인데 건강주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