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자상한 답글에 따뜻한 마음이 묻어 나오죠. 축하해요. 학교에서 축하하고 왔더니 여기에 또 이렇게 축하글이 올라와 있네요. 젤 먼저 할려고 했더니. 동작이 느려서... 아나이스님의 글입니다. > 인터뷰에 나오신거 축하드립니다. > 아이와 함께 외출했다가 이런 저런 마무리하고 들어와보니 > 밤도깨비님의 재미난 인터뷰가 올라와 있네요. > > 가장 마음에 닿는 구절은 "간장에 밥 비벼주고. 양심상 참기름은 > 두르는 그런 식사는 주지 않는다"입니다. > 저도 그 정도는 아니지만. > 가끔 너무 피곤할때는 아침을 아이와 짜짜로니로 떼울때가 있거든요. > > 항상 인터뷰하시는 분들에게서 무엇인가를 배우는데.이번엔 밤도깨비님께 바쁘다고 잠시 뒤로 미뤄두려했었던. > 가족의 식단과 건강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게 되었네요. > > 감사드리고.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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